문학

아침 이슬과 같은 말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01 18:32
Views
141
155E89404F69BAB11327CC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160EFD504F3E29970281A9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202A96484F5D827F050FBE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131DD6484F5D827E2410E6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1738054E4F5D81E90A6E6C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172CD94E4F5D81EA23E461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162B4C4E4F5D81EA2958D9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172700504F5D81EB2342FF
Total 10,911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50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church admin 2026.08.13 0 17
149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church admin 2025.11.27 0 117
148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6
church admin 2025.08.05 0 136
147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church admin 2025.06.06 0 296
146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4
church admin 2025.04.02 0 194
145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church admin 2025.03.27 0 194
144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church admin 2024.06.18 0 594
143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church admin 2024.05.21 0 291
142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church admin 2024.05.21 0 403
141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church admin 2024.05.21 0 251
140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1
church admin 2024.05.21 0 211
139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church admin 2024.05.21 0 257
13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church admin 2024.05.21 0 220
137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church admin 2024.05.21 0 261
136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church admin 2024.05.21 0 257
135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3
church admin 2024.05.21 0 273
134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8
church admin 2024.05.21 0 228
133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church admin 2024.05.21 0 243
132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church admin 2024.05.21 0 229
131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2
church admin 2024.05.21 0 232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