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이슬과 같은 말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01 18:32
Views
141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Total 10,911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50 |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
church admin | 2026.08.13 | 0 | 17 |
| 149 |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
church admin | 2025.11.27 | 0 | 117 |
| 148 |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6
|
church admin | 2025.08.05 | 0 | 136 |
| 147 |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
church admin | 2025.06.06 | 0 | 296 |
| 146 |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4
|
church admin | 2025.04.02 | 0 | 194 |
| 145 |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
church admin | 2025.03.27 | 0 | 194 |
| 144 |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
church admin | 2024.06.18 | 0 | 594 |
| 143 |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91 |
| 142 |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403 |
| 141 |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1 |
| 140 |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11 |
| 139 |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7 |
| 138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0 |
| 137 |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61 |
| 136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7 |
| 135 |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73 |
| 134 |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8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8 |
| 133 |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43 |
| 132 |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9 |
| 131 |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2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