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는 시간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08 22:54
Views
131
나를 돌아보는 시간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같은 아픔과 후회의 반복된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며...
(좋은 글 중에서)
Total 10,911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50 |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
church admin | 2026.08.13 | 0 | 17 |
| 149 |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
church admin | 2025.11.27 | 0 | 117 |
| 148 |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6
|
church admin | 2025.08.05 | 0 | 136 |
| 147 |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
church admin | 2025.06.06 | 0 | 296 |
| 146 |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5
|
church admin | 2025.04.02 | 0 | 195 |
| 145 |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
church admin | 2025.03.27 | 0 | 194 |
| 144 |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
church admin | 2024.06.18 | 0 | 594 |
| 143 |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91 |
| 142 |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403 |
| 141 |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1 |
| 140 |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2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12 |
| 139 |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8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8 |
| 138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0 |
| 137 |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61 |
| 136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7 |
| 135 |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73 |
| 134 |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9 |
| 133 |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43 |
| 132 |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9 |
| 131 |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2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