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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레시피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30 03:39
Views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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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레시피]

​

오늘의 메뉴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

충분히 달구어지면, 자신감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 보일 만큼 붓는다.

​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 간의 사랑을 넣어주면 좀 더 특별해진다

​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생기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

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이 쓴맛을 없애고 싶은 경우,

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그때그때 제거한다.









또는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서 지치게 돼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

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

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어서

이웃에게 베풀어주고 싶게 된다.

​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셈이다.

​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

<<삶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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