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질 급한 사람들의 유형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28 00:41
Views
120


 

성질 급한 사람들의 유형

99EAAB4F5E291B891C

♣ 중국집에서

3등급 : 짜장면 하나 빨리. 빨리요.

2등급 : 제일 빨리 되는 거 뭐에요? 빨리요

1등급 : 젓가락 까면서 짜장 빨리

9953BC4F5E291B8A21

♣ 밥 먹을 때

3등급 : 큰 그릇에 비벼 먹거나 말아 먹는다.

2등급 : 비빌 시간이 아깝다. 그냥 졸라 빨리 먹는다.

1등급 : 숫가락만 쓴다.

997EAE4F5E291B8A21

♣ 삼겹살 먹을 때

3등급 : 색깔 변하면 먹는다.

2등급 : 3도 화상이면 먹는다.

1등급 : 김나면 먹는다.

99D2BE4F5E291B8B18

♣ 소주 마실 때

3등급 : 입에 탁 털어 넣는다.

2등급 : 병으로 마신다.

1등급 : 병에 빨대를 꼿는다.

9942C44F5E291B8B1C

♣ 화장실 갈 때

3등급 : 졸라 빨리 뛴다.

2등급 : 지퍼를 열면서 졸라 빨리 뛴다.

1등급 : 흐르는 바지를 잡고 졸라 빨리 뛴다. 이미 벗엇다.

99C24D4F5E291B8C1E

♣ 담배 필때

3등급 : 불똥 3센티 만든다.

2등급 : 연기가 얼굴을 가린다.

1등급 : 탁탁탁탁탁~ 라이터 불도 못킨다.

99AE1E4F5E291B8C1F

♣ 전화걸때

3등급 : 나다 빨랑 나와.

2등급 : 나와.

1등급 : 빠빠빠빠빠빠빠빠.

99AC7A4C5E291B8E1B

♣ 채팅에서

3등급 : 어솨여.

2등급 : 하이.

1등급 : gkdl

994CF3465E291B9020

♣ 유머란에서 추천할 때

3등급 : 미리 추천한다.

2등급 : 오케이 칠 시간이 아깝다. 창닫기 눌르고 나간다.

1등급 : 한줄로 웃기기 아니면 읽지도 않는다.

Total 266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264
네팔 홍수가 쓸고간 참담한 현장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8
church admin 2026.09.20 0 8
263
엘로스톤 여행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흘리고 가는 색다른 것들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7
church admin 2026.09.20 0 7
262
아홉 쌍둥이를 낳아서 잘 키워 얼마 전 5살 생일을 맞는 가족
church admin | 2026.09.05 | Votes 0 | Views 22
church admin 2026.09.05 0 22
261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41
church admin 2026.08.13 0 41
260
평생동안 삶의 지혜와 기술로 살아온 똑똑한 할머니의 이야기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29
church admin 2026.08.13 0 29
259
북한의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church admin | 2026.07.01 | Votes 0 | Views 46
church admin 2026.07.01 0 46
258
세계 역사에서 뺄 수 없는 100명의 유명한 분들의 싸인(서명)
church admin | 2026.06.28 | Votes 0 | Views 45
church admin 2026.06.28 0 45
257
이런 저런 사진모음들
church admin | 2026.05.16 | Votes 0 | Views 50
church admin 2026.05.16 0 50
256
꽃향기보다 인품의 향기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53
church admin 2026.04.24 0 53
255
장미를 건네준 사람의 손에는 장미 향기가 남아있다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99
church admin 2026.04.24 0 99
254
달에서 본 지구
church admin | 2026.04.16 | Votes 0 | Views 47
church admin 2026.04.16 0 47
253
  무조건적인 사랑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55
church admin 2026.03.22 0 55
252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디모데에게 / 바울의 편지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61
church admin 2026.03.22 0 61
251
스타라는 자리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55
church admin 2026.03.16 0 55
250
닭과 꿀벌의 삶이 주는 교훈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91
church admin 2026.03.16 0 91
249
재미있게 디자인된 벽시계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64
church admin 2026.03.16 0 64
248
막연한 것과 막막한 것
church admin | 2026.01.14 | Votes 0 | Views 100
church admin 2026.01.14 0 100
247
나눔 속에서 다시 배우는 삶의 가치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8
church admin 2025.12.26 0 88
246
재림교 정체성 안에서 다시 돌아보는 ‘12월의 신앙’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4
church admin 2025.12.26 0 84
245
세계적인 환경사진작가인 제임스 발로그(James Balog)가 찍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사진
church admin | 2025.12.23 | Votes 0 | Views 99
church admin 2025.12.23 0 99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