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21 22:01
Views
220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
소중(所重)한 時間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理解)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希望)을 걸어 봅시다 행복(幸福)을 찾아 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맹이 에게도 보이지않는
마음 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幸福)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富者)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
- 좋은 글 중에서 -
Total 10,911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50 |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
church admin | 2026.08.13 | 0 | 17 |
| 149 |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
church admin | 2025.11.27 | 0 | 117 |
| 148 |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5
|
church admin | 2025.08.05 | 0 | 135 |
| 147 |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
church admin | 2025.06.06 | 0 | 296 |
| 146 |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4
|
church admin | 2025.04.02 | 0 | 194 |
| 145 |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
church admin | 2025.03.27 | 0 | 194 |
| 144 |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
church admin | 2024.06.18 | 0 | 594 |
| 143 |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91 |
| 142 |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403 |
| 141 |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1 |
| 140 |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11 |
| 139 |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7 |
| 138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0 |
| 137 |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61 |
| 136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57 |
| 135 |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2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72 |
| 134 |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8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8 |
| 133 |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43 |
| 132 |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29 |
| 131 |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1
|
church admin | 2024.05.21 | 0 | 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