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20 02:53
Views
127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다. 할랜은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년 동안 경영해왔다.

그는 약 200,000달러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의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년 후... 주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1년도 되지 않아 할랜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는 65세에 완전히 파산을 하게 되었고, 사회 보장 제도로 나오는 적은 액수의 금액 이외에는 수입도 없었다.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늙어 버렸으니 술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할랜은 피해자가 되는 것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쪽을 택했다.

그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치킨을 요리하는 일이었는데, 아마 누군가는 그 지식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작별 키스를 한 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 고물차에 실은 압력 조리기와 자기만의 특별한 조리법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힘든 길이었다. 호텔에서 잘 돈이 없어서 차 안에서 자는 일도 허다했다. 모든 식당들이 그의 제의를 거절했다.

할랜은 1,009번 거절당한 후에야 그의 꿈을 믿어 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몇년 후 할랜은 식당을 열었고, 이 식당은 전 세계에 산재한 수 천개의 지점의 시초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할랜 샌더스다. 커널 샌더스라고 하면 알기 쉬울 것이다.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이다. 커넬 샌더스는 나이나 사업의 실패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자가 되었다. 63세 노인도 이런 투지가 있었습니다.

거절당하면 다른 곳에 가서 또 요구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도전한 것이 아니라 될 때까지 도전했던 것입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는 것입니다.

될 때까지, 할때 까지, 이룰 때까지...

 
  • - 성공 철학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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