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행복이란?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16 14:01
Views
116

행복이란?

2716C33E56D83197352CF4

시간이 없다며 쩔쩔매는 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리 바쁘게 사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은 건물과 돈을 갖고도 악착같이 돈을 벌려는 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275BEC3E56D8319808F2A0

많은 권력을 갖고도 만족 못 하는 정치인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큰 권력이 필요하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24681F3E56D8319902C868

도대체 “행복”이 어떤 것이기에 모두들“행복” “행복”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224E363E56D83199124F1B

나이 지긋하신 철학자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공부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였습니다. 26257E3E56D831992B6DCA

많은 신도들로부터 추앙받는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기도했지만 아직도 응답이 없다“ 였습니다. 255EDF3E56D8319A068210

수십 개의 계열사 기업을 가진 대기업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위해서 평생 돈을 벌었지만 아직도 행복하지 않다“ 였습니다. 241DC73E56D8319B314C9C

참으로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행복 찾기를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고

돌아오던 길에 추운 거리에서 적선을 기다리는 걸인을 만났습니다.

275A814256D8319B33CB11

폐일언하고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오늘 저녁 먹을 끼니와 잠잘 곳만 있으면 행복한 것 아니냐?“고

237E384256D8319D15222E

그렇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올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274BA84256D8319F4388AC

다만, 내 마음 속에 있었습니다. 이제 행복하기 위해서 나의 행복관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275FCC4256D8319F2F4F26 260CFB4256D8319F080B39 2168613E56D831E2031DAF 2712BA3E56D831E23AD57B

Total 10,911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50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church admin 2026.08.13 0 17
149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church admin 2025.11.27 0 117
148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6
church admin 2025.08.05 0 136
147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church admin 2025.06.06 0 296
146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5
church admin 2025.04.02 0 195
145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church admin 2025.03.27 0 194
144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church admin 2024.06.18 0 594
143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church admin 2024.05.21 0 291
142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church admin 2024.05.21 0 403
141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church admin 2024.05.21 0 251
140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1
church admin 2024.05.21 0 211
139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8
church admin 2024.05.21 0 258
13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church admin 2024.05.21 0 220
137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church admin 2024.05.21 0 261
136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church admin 2024.05.21 0 257
135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3
church admin 2024.05.21 0 273
134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church admin 2024.05.21 0 229
133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church admin 2024.05.21 0 243
132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church admin 2024.05.21 0 229
131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2
church admin 2024.05.21 0 232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