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5-01 19:21
Views
127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997BAC425C6F741836B860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99EE13425C6F741731BF42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99720A425C6F741725D2C1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99616C425C6F7416368A9F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992D55425C6F741604DD45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9998754D5C6F73DE36FD3A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99375D4D5C6F73DD32183E


가장 거만한 사람은?
스스로 잘 났다고 설쳐대는 사람이고,

 

99A5634D5C6F73DD363C92


가장 가치없는 사람은?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며,

 

99DC9C4D5C6F73DC357476


가장 큰 도둑은?
무사 안일하여 시간을 도둑질하는 사람입니다. 

 

 

99D9A94D5C6F73DC34F3BA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9913CB4D5C6F73DC33533D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99F90D4D5C6F73DB33A49D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999CAB4D5C6F73DB3766B5


가장 불안한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99121B4D5C6F73DA33D620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99990B4D5C6F73D837F2B4


가장 게으른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입니다.

 

991209495C6F73D8306F90

 

가장 가치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99F236495C6F73D7315F96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99B1CE495C6F73D63364AD


가장 큰 망언자는?
부모님께 불효하는 사람이다.

 

992E564A5C6F73D033AF8A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는?
물러날 때를 모르는 사람이고,

 

9988E44A5C6F73D12F1FCB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아는 사람을 사기치는 사람이다.

 

997C9E4A5C6F73D231C465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

.
>

 

274ABD46595B9CFE06



 

 

Total 10,911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50
❤️  짧은 말 한마디  ❤️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17
church admin 2026.08.13 0 17
149
경계의 구분
church admin | 2025.11.27 | Votes 0 | Views 117
church admin 2025.11.27 0 117
148
논리학과 토론술의 차이
church admin | 2025.08.05 | Votes 0 | Views 136
church admin 2025.08.05 0 136
147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church admin | 2025.06.06 | Votes 0 | Views 296
church admin 2025.06.06 0 296
146
하루 만을 사는 지혜
church admin | 2025.04.02 | Votes 0 | Views 195
church admin 2025.04.02 0 195
145
자기객관화(주제파악)
church admin | 2025.03.27 | Votes 0 | Views 194
church admin 2025.03.27 0 194
144
내 삶이 꽃인 것을 ~
church admin | 2024.06.18 | Votes 0 | Views 594
church admin 2024.06.18 0 594
143
우상이 무엇이냐?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91
church admin 2024.05.21 0 291
142
사라지지 않는 알량한 갑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403
church admin 2024.05.21 0 403
141
골프장에서 전해지는 재림기별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1
church admin 2024.05.21 0 251
140
외로운 진리 교회여, 슬픈 어머니 교회여 (어느 노년 철학자의 고백적 시)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11
church admin 2024.05.21 0 211
139
가을을 숨 쉬며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8
church admin 2024.05.21 0 258
13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0
church admin 2024.05.21 0 220
137
마음이 예뻐지는 화장품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61
church admin 2024.05.21 0 261
136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57
church admin 2024.05.21 0 257
135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73
church admin 2024.05.21 0 273
134
그 시절 그때가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8
church admin 2024.05.21 0 228
133
가나다라 웃음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43
church admin 2024.05.21 0 243
132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29
church admin 2024.05.21 0 229
131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church admin | 2024.05.21 | Votes 0 | Views 232
church admin 2024.05.21 0 232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