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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낸 충고 문자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29 06:05
Views
111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낸 충고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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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에게 충고 문자 메세지를

 

네통이나 보냈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려면 이제는 받아

 

들여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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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보낸 문자 메세지[제1신]

 

 

 

아버지! 조심해야 겠습니다.

 

젊은 아이들 만날때마다 아버지는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려고 하는데"

 

요즘은 그런 행동이 나쁜 행동 이랍니다.

 

 

 

처녀 애들이 짧은 치마를 입든 말든

 

아무소리 마세요!

 

이러쿵 저러쿵 하다간 성희롱범으로 몰림니다,

 

눈 지그시 감고 사세요!

 

아버지 못참는 성격이 심이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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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보낸 문자 메세지[제2신]

 

 

 

아버지! 동네 어린 애기들 만나면 예쁘다고

 

꼬추 따먹자 그런소리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 아이 엄마가 고발하면 성추행범이 됩니다.

 

 

골프장가서 딸 같다고 캐디 만지다간

 

 

개망신 당함니다.

 

박모 전 국회의장인가 뭔가 지낸양반

 

개망신 당한것 보셨죠?

 

가문에 수치가 되니 아버지 조심 하세요!

 

 

아버지 그 손버릇 때문에 걱정입니다.

 

오늘 뉴스 보셨지요?

 

노인들은 더러운 손이라든가 뭐라든가"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노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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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보낸 문자 메세지[제3신]

 

아버지! 길거리에서 중고등 학생들

 

담배 피운다고 아버지 식대로

 

야!,,,이놈들아 버릇없이 어디서 담배 피워

 

호통 쳤다간 이제는 동네 개망신 당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담배값이 올랐다고

뿔다구 나 있는데"

 

"뭔데 네가 뭔데 당신이 뭔데"!

 

대들면 뭐라고 할겁니까?

 

 

주의 준다고 뺨 한대 때리면

 

뺨 한대에 벌금[벌금이 십오만원]이고요"

 

멱살 잡으면 벌금이[십만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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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보낸 문자 메시지[제4신]

 

아버지! 아버지가 생각하신 세상일"

 

아버지 지식대로 살다간 망신만 삽니다.

 

세상의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남자가 여자옷을 입든 여자가 남장을 하든

 

이제 모두 제멋에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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