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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로 풀어보는 속담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29 06:01
Views
138

 

유머로 풀어보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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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녀칠세부동석
지금은 남녀칠세 지남철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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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아일언이 중천금 요새는 남아일언이 풍선껌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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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암탉은 알이나 낳고 울지,


수탉이 울 면 날만 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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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천만의 말씀. 지금은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고,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부드럽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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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적보고 개 짖는다 모두가 도적놈, 주인까지도 도적인데 밤낮


짖기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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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성수대교 두드리지 않아서 무너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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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윗물은 흐려도 여과되어 내려오니 맑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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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당 개 삼년에 풍월 읊는다 당연하지요. 식당개도 삼년이면 라면을 끓인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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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천에서 용 난다 개천이 오염되어 용은커녕 미꾸라지도 안 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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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은 배고픈 놈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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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처녀가 애를 나아도 할말이 있다 처녀가 애 낳았다고 벙어리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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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 민다 닭과 오리를 다 잡아 먹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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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굶어 보아야 세상을 안다 굶어보니 세상은커녕 하늘만 노랗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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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안 든는다 요즘사람 메주를 쒀봤어야 콩인지 팥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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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늘까지도 부실공사를 했나? 무너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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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 옛날 사람은 떡만 가지고 제사 지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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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눈먼 놈이 앞 장 선다


보이지 않으니, 앞인지 뒤인지 알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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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젊어서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천만에요.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 온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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