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비행기 최악의 민폐 승객 순위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29 05:51
Views
468
비행기 최악의 민폐 승객 순위

airplane

온라인 여행 사이트 익스피디아(Expedia)에 따르면 최악의 비행기 승객은 뒤에서 발로 좌석을 차는 승객이다.

익스피디아가 지난 8월 승객 1천 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 조사의 결과다. 최종 순위는 아래와 같다.

ê´�ë ¨ ì´ë¯¸ì§�

1) 좌석을 발로 차는 승객 (61%)

비행기 승ê°ì— ëŒ�한 ì´ë¯¸ì§� ê²�색결과

2) 시끄러운 아이들 신경 안쓰는 부모(59%)

ê´�ë ¨ ì´ë¯¸ì§�

3) 냄새나는 승객(50%)

ê´�ë ¨ ì´ë¯¸ì§�

4) 헤드폰 음악 너무 크게 틀거나, 목소리 큰 승객(50%)

ê´�ë ¨ ì´ë¯¸ì§�

5) 계속 술 마시는 승객(45%)

비행기 승ê°ì— ëŒ�한 ì´ë¯¸ì§� ê²�색결과

6) 계속 말을 거는 승객(43%)

7) 지나치게 큰 캐리어를 들고 타는 승객(38%)

ê´�ë ¨ ì´ë¯¸ì§�

8) 새치기하는 승객(35%)

9) 지나치게 좌석을 뒤로 젖히는 승객(32%)

10) 자기 좌석 근처가 아닌 선반에 자기 짐 집어넣는 승객(32%)

ê´�ë ¨ ì´ë¯¸ì§�

11) 냄새나는 음식을 계속 먹는 승객(30%)

ê´�ë ¨ ì´ë¯¸ì§�

12) 뒷좌석을 계속 손으로 잡는 승객(27%)

ê´�ë ¨ ì´ë¯¸ì§�

13) 애정행각이 지나친 승객(26% 

14) 신발, 양말을 벗고 다니는 등 지나치게 편안한 차림으로 활보하는 승객(26%)

15) 창가에 앉았으면서 화장실을 지나치게 들락날락거리는 승객(24%)

ê´�ë ¨ ì´ë¯¸ì§�

16) 너무 사교적이려고 애쓰는 승객(13%)

airplane passengerì— ëŒ�한 ì´ë¯¸ì§� ê²�색결과

17) 좌석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승객(13%)

ê´�ë ¨ ì´ë¯¸ì§�

자, 솔직히 당신은 이 중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 사람인가?


Dream of flying / Brian Crain
Total 266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264
네팔 홍수가 쓸고간 참담한 현장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8
church admin 2026.09.20 0 8
263
엘로스톤 여행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흘리고 가는 색다른 것들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7
church admin 2026.09.20 0 7
262
아홉 쌍둥이를 낳아서 잘 키워 얼마 전 5살 생일을 맞는 가족
church admin | 2026.09.05 | Votes 0 | Views 22
church admin 2026.09.05 0 22
261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41
church admin 2026.08.13 0 41
260
평생동안 삶의 지혜와 기술로 살아온 똑똑한 할머니의 이야기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29
church admin 2026.08.13 0 29
259
북한의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church admin | 2026.07.01 | Votes 0 | Views 46
church admin 2026.07.01 0 46
258
세계 역사에서 뺄 수 없는 100명의 유명한 분들의 싸인(서명)
church admin | 2026.06.28 | Votes 0 | Views 45
church admin 2026.06.28 0 45
257
이런 저런 사진모음들
church admin | 2026.05.16 | Votes 0 | Views 50
church admin 2026.05.16 0 50
256
꽃향기보다 인품의 향기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53
church admin 2026.04.24 0 53
255
장미를 건네준 사람의 손에는 장미 향기가 남아있다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99
church admin 2026.04.24 0 99
254
달에서 본 지구
church admin | 2026.04.16 | Votes 0 | Views 47
church admin 2026.04.16 0 47
253
  무조건적인 사랑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55
church admin 2026.03.22 0 55
252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디모데에게 / 바울의 편지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61
church admin 2026.03.22 0 61
251
스타라는 자리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55
church admin 2026.03.16 0 55
250
닭과 꿀벌의 삶이 주는 교훈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91
church admin 2026.03.16 0 91
249
재미있게 디자인된 벽시계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64
church admin 2026.03.16 0 64
248
막연한 것과 막막한 것
church admin | 2026.01.14 | Votes 0 | Views 100
church admin 2026.01.14 0 100
247
나눔 속에서 다시 배우는 삶의 가치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8
church admin 2025.12.26 0 88
246
재림교 정체성 안에서 다시 돌아보는 ‘12월의 신앙’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4
church admin 2025.12.26 0 84
245
세계적인 환경사진작가인 제임스 발로그(James Balog)가 찍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사진
church admin | 2025.12.23 | Votes 0 | Views 99
church admin 2025.12.23 0 99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