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쓴 일기
Author
church admin
Date
2024-04-24 01:35
Views
182
성경사랑: “당신도 “후-탁-”교인이 되시렵니까?“
◆ 순서의 목적
“성경이 쓴 일기”라는 글을 모두에게 함께 읽는 시간을 통해 성경말씀에 대한 우리들의 마음의 자세를 다시금 각성시키고 성경말씀으로 승리하도록 호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주제 성구
(시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 사전 준비
“성경이 쓴 일기”, 발표자 마이크 한 개, 달고 오묘한 그 말씀(찬미 200장)
◆ 진행 요령
1. 먼저 “성경이 쓴 일기”라고 하는 글을 교인 수만큼 준비하여 놓는다.
2. 진행자가 오늘의 주제를 발표한 후, 주제 찬미(200장)를 다 함께 부르도록 한다.
3. 오늘의 주제 성구를 다 함께 암송하도록 한다.
4. 준비된 “성경이 쓴 일기”를 나누어 드린 후, 준비된 사람을 통하여 그 일기를 읽도록 한다.
5. 모두 다 읽은 후에는, 안교반 별로 성경을 읽으며 받고 있는 은혜 혹은 앞으로 성경말씀을 더욱 읽으려는 결심 등을 한 두 사람씩 앞에 나와 발표하도록 한다.
◆ 순서 진행
1. 진행자: 요즘 기독교인 가운데 “후-탁-!”교인이 늘고 있답니다. “후-탁-”교인이 어떤 교인인지 아십니까? 교회가기 전, 항상 제자리에 놓여져 있던 성경책을 교회 가지고 가려고 할 때마다 그 곳에 1주일동안 쌓인 먼지를 입으로 먼저 “후-”하고 불어 낸 후에, 손으로 “탁! 탁!”털어서 교회가방에 넣고 교회가는 교인이랍니다. 지금 말씀을 들으시고 웃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제 생각에 그래도 “후탁”교인은 성경책을 전혀 교회가방에서 꺼내지 않은 채 그냥 가방만 가지고 왔다 갔다하는 교인보다는 성경을 읽으려는 마음이 있기라도 한 듯하여 좀 더 낫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튼 이런 모든 교인은 살아있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님에는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2. 진행자: 여기 제가 한 동안 저희 교회의 성경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다가 한 성경책이 이것이 자신이 그동안 쓴 일기라며 준 일기를 한 권 밀수해왔습니다. 과연 누구의 일기일까요? 얼마나 우리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이 일기를 들어보시고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인생의 나침반이 되고 위로자가 되며 승리의 도구되고 행복의 설명서가 되는 이 성경말씀을 더욱 소중히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찬미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을 힘차게 찬미하시도록 하겠습니다.
3. 진행자: 안교부에서 나누어 드린 “성경이 쓴 일기”라는 글을 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읽으시는 동안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들려주시는 성령의 음성을 귀담아 들으시고 후에 앞에 나오셔서 결심과 말씀사랑 속에 받고 계시는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4. 진행자: 우리 중에 누구 성경의 일기로 보여지십니까? 우리 모두의 성경의 일기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앞으로 나와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묵상할 말씀
“거룩함이란 환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이요, 우리의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요, 빛 가운데서처럼 시련과 어두움 중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요, 보는 대로 행치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요, 주저하지 않는 신뢰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의지하는 것이다”(사도행적, 53).
< 성경이 쓴 일기>
1월 15일 - 나는 한 주일을 쉬고 있다. 주인은 금년 초에 며칠 동안은 규칙적으로 나를 읽더니 지금은 아마도 나를 잊어버렸나보다.
2월 2일 - 대청소 날이다. 나는 다른 물건들과 함께 먼지를 털렸다. 그리고는 평소의 내 자리에 도로 놓여졌다.
2월 8일 - 저녁 후에 내 주인은 나를 몇 분 동안 사용했다. 그는 몇 개의 참고 구절을 찾고 있었다. 나는 오늘 교회에 갔다 왔다.
4월 2일 - 나는 오늘 몹시도 초조했다. 내 주인은 오늘 기도회의 사회를 맡았었는데 몇 가지 인용구절을 찾고 있었다. 그는 성경 구절을 찾는데도 몹시 힘들어했다. 더구나 그 구절은 매우 찾기 쉬운 곳에 있었는데도 말이다.
5월 1일 - 나는 오후 내내 할머니 무릎에서 지냈다. 할머니께서는 여기에 며칠 오셨었다. 할머니는 골로새서 2장 5-7절에 얼마간의 눈물을 떨구셨다.
5월 6일 - 또 다시 오후 내내 할머니의 무릎에서 지냈다. 할머니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과 15장 끝 절을 보시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셨다.
5월 9일 - 할머니 무릎에서 시간을 보냈다. 할머니의 무릎은 얼마나 평화스러운 곳인지! 때때로 그분은 나에게 속삭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나를 읽기도 하신다.
5월 10일 - 할머니께서 오늘 댁으로 돌아 가셨다. 가실 적에 내게 입 맞춰 주신 후, 나를 제자리에 꽂아 놓으셨다.
6월 3일 - 누군가가 나의 책장 사이에다가 여러 장의 꽃잎을 끼워 놓았다.
7월 1일 - 나는 몇 가지의 옷들과 가방에 함께 집어넣어 졌다. 내 생각에는 누리는 아마도 여러 날 동안 집을 떠나 있게 될 것 같다.
7월 7일 - 나는 여전히 가방 속에 있다.
7월 10일 - 다른 물건들은 사용되기 위해 꺼내졌으나 나는 아직도 가방 속에 있다.
7월 15일 -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평상시의 내 자리에 놓여졌다. 나는 긴 여행을 한 것 같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나를 가방 속에 넣고 갔다 왔는지 나는 모를 일이다.
8월 1일 - 얼마나 참기 힘든 더위였는지! 게다가 내 위에 잡지 두 권과 소설 한 권과 또 모자까지 얹혀졌다. 아! 우선 이것들부터 치워야 숨이 트이겠다.
9월 10일 - 나는 잠시 동안 메리가 사용했다. 그녀는 얼마 전 오빠를 잃은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적당한 성경 절을 진땀을 빼며 찾고 있다.
9월 30일 - 집안 대청소 날이다. 나는 다시 먼지를 털린 다음에 오랜 기간 동안 또 쉬기 위해 제자리에 꽂혀졌다.
만일 당신의 성경이 금년의 일기를 쓰고 있다면 그 내용은 어떠할까요?
◆ 순서의 목적
“성경이 쓴 일기”라는 글을 모두에게 함께 읽는 시간을 통해 성경말씀에 대한 우리들의 마음의 자세를 다시금 각성시키고 성경말씀으로 승리하도록 호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주제 성구
(시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 사전 준비
“성경이 쓴 일기”, 발표자 마이크 한 개, 달고 오묘한 그 말씀(찬미 200장)
◆ 진행 요령
1. 먼저 “성경이 쓴 일기”라고 하는 글을 교인 수만큼 준비하여 놓는다.
2. 진행자가 오늘의 주제를 발표한 후, 주제 찬미(200장)를 다 함께 부르도록 한다.
3. 오늘의 주제 성구를 다 함께 암송하도록 한다.
4. 준비된 “성경이 쓴 일기”를 나누어 드린 후, 준비된 사람을 통하여 그 일기를 읽도록 한다.
5. 모두 다 읽은 후에는, 안교반 별로 성경을 읽으며 받고 있는 은혜 혹은 앞으로 성경말씀을 더욱 읽으려는 결심 등을 한 두 사람씩 앞에 나와 발표하도록 한다.
◆ 순서 진행
1. 진행자: 요즘 기독교인 가운데 “후-탁-!”교인이 늘고 있답니다. “후-탁-”교인이 어떤 교인인지 아십니까? 교회가기 전, 항상 제자리에 놓여져 있던 성경책을 교회 가지고 가려고 할 때마다 그 곳에 1주일동안 쌓인 먼지를 입으로 먼저 “후-”하고 불어 낸 후에, 손으로 “탁! 탁!”털어서 교회가방에 넣고 교회가는 교인이랍니다. 지금 말씀을 들으시고 웃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제 생각에 그래도 “후탁”교인은 성경책을 전혀 교회가방에서 꺼내지 않은 채 그냥 가방만 가지고 왔다 갔다하는 교인보다는 성경을 읽으려는 마음이 있기라도 한 듯하여 좀 더 낫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튼 이런 모든 교인은 살아있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님에는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2. 진행자: 여기 제가 한 동안 저희 교회의 성경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다가 한 성경책이 이것이 자신이 그동안 쓴 일기라며 준 일기를 한 권 밀수해왔습니다. 과연 누구의 일기일까요? 얼마나 우리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이 일기를 들어보시고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인생의 나침반이 되고 위로자가 되며 승리의 도구되고 행복의 설명서가 되는 이 성경말씀을 더욱 소중히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찬미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을 힘차게 찬미하시도록 하겠습니다.
3. 진행자: 안교부에서 나누어 드린 “성경이 쓴 일기”라는 글을 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읽으시는 동안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들려주시는 성령의 음성을 귀담아 들으시고 후에 앞에 나오셔서 결심과 말씀사랑 속에 받고 계시는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4. 진행자: 우리 중에 누구 성경의 일기로 보여지십니까? 우리 모두의 성경의 일기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앞으로 나와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묵상할 말씀
“거룩함이란 환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이요, 우리의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요, 빛 가운데서처럼 시련과 어두움 중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요, 보는 대로 행치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요, 주저하지 않는 신뢰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의지하는 것이다”(사도행적, 53).
< 성경이 쓴 일기>
1월 15일 - 나는 한 주일을 쉬고 있다. 주인은 금년 초에 며칠 동안은 규칙적으로 나를 읽더니 지금은 아마도 나를 잊어버렸나보다.
2월 2일 - 대청소 날이다. 나는 다른 물건들과 함께 먼지를 털렸다. 그리고는 평소의 내 자리에 도로 놓여졌다.
2월 8일 - 저녁 후에 내 주인은 나를 몇 분 동안 사용했다. 그는 몇 개의 참고 구절을 찾고 있었다. 나는 오늘 교회에 갔다 왔다.
4월 2일 - 나는 오늘 몹시도 초조했다. 내 주인은 오늘 기도회의 사회를 맡았었는데 몇 가지 인용구절을 찾고 있었다. 그는 성경 구절을 찾는데도 몹시 힘들어했다. 더구나 그 구절은 매우 찾기 쉬운 곳에 있었는데도 말이다.
5월 1일 - 나는 오후 내내 할머니 무릎에서 지냈다. 할머니께서는 여기에 며칠 오셨었다. 할머니는 골로새서 2장 5-7절에 얼마간의 눈물을 떨구셨다.
5월 6일 - 또 다시 오후 내내 할머니의 무릎에서 지냈다. 할머니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과 15장 끝 절을 보시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셨다.
5월 9일 - 할머니 무릎에서 시간을 보냈다. 할머니의 무릎은 얼마나 평화스러운 곳인지! 때때로 그분은 나에게 속삭이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나를 읽기도 하신다.
5월 10일 - 할머니께서 오늘 댁으로 돌아 가셨다. 가실 적에 내게 입 맞춰 주신 후, 나를 제자리에 꽂아 놓으셨다.
6월 3일 - 누군가가 나의 책장 사이에다가 여러 장의 꽃잎을 끼워 놓았다.
7월 1일 - 나는 몇 가지의 옷들과 가방에 함께 집어넣어 졌다. 내 생각에는 누리는 아마도 여러 날 동안 집을 떠나 있게 될 것 같다.
7월 7일 - 나는 여전히 가방 속에 있다.
7월 10일 - 다른 물건들은 사용되기 위해 꺼내졌으나 나는 아직도 가방 속에 있다.
7월 15일 -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평상시의 내 자리에 놓여졌다. 나는 긴 여행을 한 것 같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나를 가방 속에 넣고 갔다 왔는지 나는 모를 일이다.
8월 1일 - 얼마나 참기 힘든 더위였는지! 게다가 내 위에 잡지 두 권과 소설 한 권과 또 모자까지 얹혀졌다. 아! 우선 이것들부터 치워야 숨이 트이겠다.
9월 10일 - 나는 잠시 동안 메리가 사용했다. 그녀는 얼마 전 오빠를 잃은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적당한 성경 절을 진땀을 빼며 찾고 있다.
9월 30일 - 집안 대청소 날이다. 나는 다시 먼지를 털린 다음에 오랜 기간 동안 또 쉬기 위해 제자리에 꽂혀졌다.
만일 당신의 성경이 금년의 일기를 쓰고 있다면 그 내용은 어떠할까요?
Total 205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205 |
거짖 교사들에 맞서다-신우민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6
|
church admin | 2026.09.20 | 0 | 6 |
| 204 |
청지기 직분과 선교-차혜자
church admin
|
2026.09.19
|
Votes 0
|
Views 6
|
church admin | 2026.09.19 | 0 | 6 |
| 203 |
그리스도인의 참된 직무-박인승
church admin
|
2026.09.13
|
Votes 0
|
Views 10
|
church admin | 2026.09.13 | 0 | 10 |
| 202 |
사랑이 이끄는 사역-박인승
church admin
|
2026.08.31
|
Votes 0
|
Views 14
|
church admin | 2026.08.31 | 0 | 14 |
| 201 |
그리스도 부활의 능력-노명희
church admin
|
2026.08.27
|
Votes 0
|
Views 16
|
church admin | 2026.08.27 | 0 | 16 |
| 200 |
사랑의 본 모습-박인승
church admin
|
2026.08.17
|
Votes 0
|
Views 26
|
church admin | 2026.08.17 | 0 | 26 |
| 199 |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차혜자
church admin
|
2026.08.14
|
Votes 0
|
Views 18
|
church admin | 2026.08.14 | 0 | 18 |
| 198 |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박인승
church admin
|
2026.08.14
|
Votes 0
|
Views 19
|
church admin | 2026.08.14 | 0 | 19 |
| 197 |
십자가의 메세지-김인순
church admin
|
2026.08.03
|
Votes 0
|
Views 23
|
church admin | 2026.08.03 | 0 | 23 |
| 196 |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노명희
church admin
|
2026.07.30
|
Votes 0
|
Views 31
|
church admin | 2026.07.30 | 0 | 31 |
| 195 |
고린도 전 후서 총론-바울의 고린도 사역-박인승
church admin
|
2026.07.30
|
Votes 0
|
Views 20
|
church admin | 2026.07.30 | 0 | 20 |
| 194 |
영원으로-박인승
church admin
|
2026.07.05
|
Votes 0
|
Views 34
|
church admin | 2026.07.05 | 0 | 34 |
| 193 |
그 분을 전하라-노명희
church admin
|
2026.06.27
|
Votes 0
|
Views 33
|
church admin | 2026.06.27 | 0 | 33 |
| 192 |
시련-박인승
church admin
|
2026.06.19
|
Votes 0
|
Views 37
|
church admin | 2026.06.19 | 0 | 37 |
| 191 |
회개와 용서-신우민
church admin
|
2026.06.11
|
Votes 0
|
Views 39
|
church admin | 2026.06.11 | 0 | 39 |
| 190 |
죄, 복음, 그리고 율법-박인승
church admin
|
2026.06.10
|
Votes 0
|
Views 37
|
church admin | 2026.06.10 | 0 | 37 |
| 189 |
믿음 가지기-박인승
church admin
|
2026.06.06
|
Votes 0
|
Views 34
|
church admin | 2026.06.06 | 0 | 34 |
| 188 |
실제적인 기도-김인순
church admin
|
2026.05.26
|
Votes 0
|
Views 35
|
church admin | 2026.05.26 | 0 | 35 |
| 187 |
기도의 용사들-차혜자
church admin
|
2026.05.22
|
Votes 0
|
Views 39
|
church admin | 2026.05.22 | 0 | 39 |
| 186 |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박인승
church admin
|
2026.05.09
|
Votes 0
|
Views 33
|
church admin | 2026.05.09 | 0 | 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