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새 땅에는 성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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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Date
2025-09-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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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새 땅에는 성전이 있는가?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계 21:3)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계 21:22)
장막은 있는데, 성전은 없다. 새 하늘에 있는 장막은 무엇이고, 없는 성전은 무엇인가? 새 하늘에는 죄의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므로 성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성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계 21:22). 요한은 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했을까? 요한이 성전을 볼 수 없었다고 말한 요한계시록 21장 22절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 성안의 광경임을 알 필요가 있다. 하늘 성전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비상 시기에 필요한 구조물이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이제 성소의 역할이 끝났다. 그래서 요한이 보지 못한 것이다.
“지상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는 장소를 상징하였다. 죄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과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났다. 죄가 제거될 때 교회는 다시 그분의 면전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처를 상징하기 위한 어떤 건물도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재림교 성경주석, 계 21:22)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슥 2:5)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계 21:22). 하나님 백성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으로 더불어 자유롭게 교통하는 특권을 얻는다.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고전 13:12)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마치 거울 속에 비췬 것처럼 천연계 가운데서 또한 그분께서 인류를 취급하시는 일을 통하여 바라본다. 그러나 그 때에는 사이를 가로막아 놓았던 희미한 휘장 없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분 앞에 서서 그분의 얼굴의 영광을 직접 바라볼 것이다”(쟁투, 676~677)
간단히 말해, 성막과 성전은 각각 이동식과 고정식 예배 처소이며, 이 둘은 모두 하나님이 계시는 성소의 한 형태이다. 회막은 성막의 기능적인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약하면 성소(믹다쉬/코데쉬)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의 총칭으로, 좁게는 장막 본체의 첫 방이고, 넓게는 전체 거룩한 구역을 뜻하며 속죄소 위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출 25:8, 22; 26:33).
성막(미쉬칸)은 광야의 이동식 성소 복합체로 뜰·성소·지성소로 구성되고, 봉헌 때 구름과 영광이 가득하여 하나님 임재와 동행이 확증되었다(출 26~27장; 40:34).
회막(오헬 모에드)은 만남의 장막이라는 기능명으로, 완공 전에는 진 밖 임시 회막(출 33:7~11)을, 완공 후에는 성막과 병행하여 정규 예배처를 가리킨다(출 29:10; 40:34).
성전(헤이칼/베이트 하미크다쉬)은 정착 후 예루살렘의 고정 성소로 성막의 패턴을 석조로 영구화하여 같은 기능을 상설적으로 수행한다(대하 3:1; 왕상 8장). 그러나 새 하늘·새 땅에서는 “하나님의 장막”만 백성과 함께 있고 건물 성전은 보이지 않으니, 주 하나님과 어린양이 곧 성전이심으로 어린양이신 예수의 임재 자체가 예배의 중심이 된다(계 21:3, 22). 새 하늘에는 죄의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므로 성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계 21:3)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계 21:22)
장막은 있는데, 성전은 없다. 새 하늘에 있는 장막은 무엇이고, 없는 성전은 무엇인가? 새 하늘에는 죄의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므로 성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성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계 21:22). 요한은 왜 성전을 보지 못했다고 했을까? 요한이 성전을 볼 수 없었다고 말한 요한계시록 21장 22절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 성안의 광경임을 알 필요가 있다. 하늘 성전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비상 시기에 필요한 구조물이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이제 성소의 역할이 끝났다. 그래서 요한이 보지 못한 것이다.
“지상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는 장소를 상징하였다. 죄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과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났다. 죄가 제거될 때 교회는 다시 그분의 면전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처를 상징하기 위한 어떤 건물도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재림교 성경주석, 계 21:22)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슥 2:5)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계 21:22). 하나님 백성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으로 더불어 자유롭게 교통하는 특권을 얻는다.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고전 13:12)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마치 거울 속에 비췬 것처럼 천연계 가운데서 또한 그분께서 인류를 취급하시는 일을 통하여 바라본다. 그러나 그 때에는 사이를 가로막아 놓았던 희미한 휘장 없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분 앞에 서서 그분의 얼굴의 영광을 직접 바라볼 것이다”(쟁투, 676~677)
간단히 말해, 성막과 성전은 각각 이동식과 고정식 예배 처소이며, 이 둘은 모두 하나님이 계시는 성소의 한 형태이다. 회막은 성막의 기능적인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약하면 성소(믹다쉬/코데쉬)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의 총칭으로, 좁게는 장막 본체의 첫 방이고, 넓게는 전체 거룩한 구역을 뜻하며 속죄소 위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출 25:8, 22; 26:33).
성막(미쉬칸)은 광야의 이동식 성소 복합체로 뜰·성소·지성소로 구성되고, 봉헌 때 구름과 영광이 가득하여 하나님 임재와 동행이 확증되었다(출 26~27장; 40:34).
회막(오헬 모에드)은 만남의 장막이라는 기능명으로, 완공 전에는 진 밖 임시 회막(출 33:7~11)을, 완공 후에는 성막과 병행하여 정규 예배처를 가리킨다(출 29:10; 40:34).
성전(헤이칼/베이트 하미크다쉬)은 정착 후 예루살렘의 고정 성소로 성막의 패턴을 석조로 영구화하여 같은 기능을 상설적으로 수행한다(대하 3:1; 왕상 8장). 그러나 새 하늘·새 땅에서는 “하나님의 장막”만 백성과 함께 있고 건물 성전은 보이지 않으니, 주 하나님과 어린양이 곧 성전이심으로 어린양이신 예수의 임재 자체가 예배의 중심이 된다(계 21:3, 22). 새 하늘에는 죄의 문제가 다 해결되었으므로 성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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