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공개하는 화나서 미칠때 참는 방법 9가지
버럭! 화부터 내는 성격이라면 떠오르는 것이 원조 '이경규' 그리고 버럭 '박명수' 일 것입니다. 물론, 방송에서의 콘셉트이기도 하지만 분노는 대체적으로 주변 사람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우리의 성격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내서 진단하는 것부터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생활에서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통제되지 않는 분노는 건강과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전문가가 공개하는 화나서 미칠때 참는 방법 9가지" 입니다.
01. 말하기 전에 생각하기
순간 화가 치밀때 나중에 후회할 이야기를 하기 마련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다른 말을 하기 전에 생각을 정리하세요. 현재의 상황과 관련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하세요.
02. 일단 진정되면 분노를 표현하세요.
진정이 되고 생각이 정리되는 즉시 이기적이지만 좌절감에 대해서 비논리적인 방법으로 표현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그들을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당신이 생각하는 우려와 요구사항을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대답해야합니다.
03. 운동하기
신체 활동은 당신이 화가 나 있을 때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분노가 심해지는 것을 느낄 경우 산책이나 달리기를 더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04. 타임아웃(잠깐!)
타임아웃은 아이들만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루 중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을 때 짧게라도 휴식 시간을 가지세요. 잠시라도 조용히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지 않으면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05. 가능한 해결책 찾기
나를 화나게 만든 것에 집중하는 대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세요. 아이의 지저분한 방이 나를 미치게 합니까? 방문을 닫으세요. 매일 저녁 배우자가 늦으시나요? 일주일에 몇 번 저녁 식사를 할지 계획에 대한 동의를 받으세요. 분노는 어떤 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데 집중하세요.
06. 원한을 품지 마라.
용서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분노와 부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뀌게 유도한다면 본인의 괴로움이나 불안감을 없앨 수 있습니다. 당신을 화나게 하는 누국가를 용서할 수 있다면 상황에서 배우고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07. 유머를 사용하여 긴장을 풀어라.
유머를 사용하면 화가 날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유머는 긴장을 분산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풍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감정을 상하게 하고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08. 휴식 기술 연습
화가 치밀어 오를 때 휴식의 기술을 넣어서 일하세요. 깊은 호흡을 연습하고 여유로운 장면을 상상하세요. 그리고 오~ 또는 쉬~ 같은 잔잔한 단어나 의성어를 반복하세요. 음악을 듣거나 요가 자세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휴식을 취함으로써 화를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09. 도움 청하기
분노를 제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때때로 모든 사람에게 어려운 일입니다. 분노가 통제 불능 상태인 것처럼 보이는 경우 분노 문제에 대한 도움을 구하세요. 이 부분에 대한 응대가 느리면 주변 사람들에게 후회하거나 아픈 일을 하게 만듭니다.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264 |
네팔 홍수가 쓸고간 참담한 현장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8
|
church admin | 2026.09.20 | 0 | 8 |
| 263 |
엘로스톤 여행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흘리고 가는 색다른 것들
church admin
|
2026.09.20
|
Votes 0
|
Views 7
|
church admin | 2026.09.20 | 0 | 7 |
| 262 |
아홉 쌍둥이를 낳아서 잘 키워 얼마 전 5살 생일을 맞는 가족
church admin
|
2026.09.05
|
Votes 0
|
Views 22
|
church admin | 2026.09.05 | 0 | 22 |
| 261 |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41
|
church admin | 2026.08.13 | 0 | 41 |
| 260 |
평생동안 삶의 지혜와 기술로 살아온 똑똑한 할머니의 이야기
church admin
|
2026.08.13
|
Votes 0
|
Views 29
|
church admin | 2026.08.13 | 0 | 29 |
| 259 |
북한의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church admin
|
2026.07.01
|
Votes 0
|
Views 46
|
church admin | 2026.07.01 | 0 | 46 |
| 258 |
세계 역사에서 뺄 수 없는 100명의 유명한 분들의 싸인(서명)
church admin
|
2026.06.28
|
Votes 0
|
Views 45
|
church admin | 2026.06.28 | 0 | 45 |
| 257 |
이런 저런 사진모음들
church admin
|
2026.05.16
|
Votes 0
|
Views 50
|
church admin | 2026.05.16 | 0 | 50 |
| 256 |
꽃향기보다 인품의 향기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53
|
church admin | 2026.04.24 | 0 | 53 |
| 255 |
장미를 건네준 사람의 손에는 장미 향기가 남아있다
church admin
|
2026.04.24
|
Votes 0
|
Views 99
|
church admin | 2026.04.24 | 0 | 99 |
| 254 |
달에서 본 지구
church admin
|
2026.04.16
|
Votes 0
|
Views 47
|
church admin | 2026.04.16 | 0 | 47 |
| 253 |
무조건적인 사랑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55
|
church admin | 2026.03.22 | 0 | 55 |
| 252 |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디모데에게 / 바울의 편지
church admin
|
2026.03.22
|
Votes 0
|
Views 61
|
church admin | 2026.03.22 | 0 | 61 |
| 251 |
스타라는 자리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55
|
church admin | 2026.03.16 | 0 | 55 |
| 250 |
닭과 꿀벌의 삶이 주는 교훈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91
|
church admin | 2026.03.16 | 0 | 91 |
| 249 |
재미있게 디자인된 벽시계
church admin
|
2026.03.16
|
Votes 0
|
Views 64
|
church admin | 2026.03.16 | 0 | 64 |
| 248 |
막연한 것과 막막한 것
church admin
|
2026.01.14
|
Votes 0
|
Views 100
|
church admin | 2026.01.14 | 0 | 100 |
| 247 |
나눔 속에서 다시 배우는 삶의 가치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8
|
church admin | 2025.12.26 | 0 | 88 |
| 246 |
재림교 정체성 안에서 다시 돌아보는 ‘12월의 신앙’
church admin
|
2025.12.26
|
Votes 0
|
Views 84
|
church admin | 2025.12.26 | 0 | 84 |
| 245 |
세계적인 환경사진작가인 제임스 발로그(James Balog)가 찍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사진
church admin
|
2025.12.23
|
Votes 0
|
Views 99
|
church admin | 2025.12.23 | 0 | 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