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8:3-) 간음한여인이 막달라 마리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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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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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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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장 마리아-<간음한 여인(요8장) vs 막달라 마리아(눅 7장)>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 중에서 무의식중에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한 여인을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면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동일 인물이 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이제 성경을 통해 문답식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1.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처녀였나요? 아니면 약혼한 여자였나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요 8:3~5)
이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모세의 율법은 혼인한 여자가 간음했을 때 사형을 명하였으나, 사형 방법은 명시하지 않았다. 미쉬나에 따르면 이런 경우 사형은 교수형으로 집행했다(Sanhedrin 11. 1, Soncino ed. of the Talmud, 558). 약혼한 여자가 관여된 경우, 율법은 돌로 쳐 죽이는 사형을 명하였다(신 22:23~24). 이것 역시 미쉬나의 법규였다(Sanhedrin 7. 4, 9, Soncino ed. of the Talmud, 359, 451, 452). 그러므로 당해(當該)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요 8:5, 재림교 주석)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레 20:10)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신 22:23~24)
신명기 22장 23~24절을 재림교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23 약혼한 후에. 이 경우에, 실제로 간음을 행한 것과 동일하게 간주되었다. 이는 그 여인이 그녀의 “남편”과 결혼하기로 서약했으므로 결혼한 여인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요셉과 마리아의 경우와 비교해 보라. 그들은 정혼만 하고 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그의 “아내”로 불렸다(마 1:20, 24).”(신 22:23, 재림교주석)
그러므로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처녀가 아닌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남편이 없다면 간음이라 속단 할 수 없다. 여인이 처녀일 경우 이를 범한 자가 같이 살면 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고소인은 남편이어야 한다. 그리고 재판에는 간부와 음부가 동시에 참석해야 한다.
2.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죄를 지은 한 여자”인 막달라 마리아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눅 7:37~38, 47~48)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
① 마리아는 ‘높여진 자’라는 뜻.
② 마르다의 동생이며 나사로의 누이(요 11:1).
③ 갈릴리 서쪽 막달라 출신 마리아(눅 8:2)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 공관복음의 이야기들은 막달라 마리아의 이름을 다른 여자들의 이름과 함께 열거할 때 항상 가장 먼저 언급한다(마 27:56, 61; 28:1; 막 15:40, 47; 16:1; 눅 24:10). 이것은 예수를 향한 그녀의 열렬한 헌신을 증거한다. 그녀의 감사는 단지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눅 7:38, 44), 매우 실제적이었다. 이 마리아를 다른 마리아들과 구분하기 위해 막달라인이라고 불렀다. 마리아라는 이름은 신약에 자주 등장하며, 구약에 “미리암”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마 1:16). 아마도 막달라인이라는 호칭은 그리스도가 마리아를 찾아내어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었던 당시에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었음(마 15:39-“39 마가단. 본문상의 증거는 “마가단”(Magadan)이라는 독법을 지지한다(제임스왕역(KJV)에는 막달라[Magdala]로 되어 있음-역자 주). 가장 최근의 권위 있는 학자들은 막달라를 지지하며, 이곳을 가버나움과 디베랴 사이의 서쪽 해변에 위치한 메즈델(Mejdel)로 생각한다. 메즈델 유적지는 게네사렛 평지의 남쪽 접경 지역 근처에 있다. 마 15:39 재림교 주석)을 가리킨다.”(눅 8:2, 재림교주석)
④ 어떤 일보다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보아 주의 말씀을 갈급해 하고 사랑하는 자(눅 10:39).
⑤ 나사로의 죽음 이후 예수 방문 시 예수께서 외쳐서 부르실 때야 비로소 나아가 하소연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아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요 11:28~35).
⑥ 삼백 데나리온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씻긴 것으로 보아 예수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지닌 자(눅 7:37~50).
예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음으로써 예수로부터 그리스도의 장사를 예비한 행동을 하였다고 칭찬 받은 자(마 26:12~13 ; 막 14:8~9 ; 요 12:7).
⑦ 일곱 귀신들렸던 막달라인 마리아(눅 8:2, 소망, 568)
⑧ 시몬에게 성폭행 당한 마리아(소망 566)
⑨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예수를 따라간 마리아(마 27:56, 소망, 568)
⑩ 예수의 부활 후에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 마리아(눅 23:55, 소망, 568)
⓫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 마리아(소망, 568)
“마리아는 큰 죄인처럼 주목을 받았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생애를 꼴지워왔던 환경들을 아셨다. 그는 마리아의 영혼 속에 있는 모든 희망의 불꽃을 끄실 수도 있으셨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절망과 파멸에서 마리아를 건져 주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리아는 그의 마음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던 사귀들을 일곱번이나 책망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다. 그를 위하여 아버지께 힘써 탄원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예수의 흠없는 순결에 비하여 죄가 얼마나 더러운 것임을 알고 예수의 능력을 통하여 승리해 왔었다.
인간의 안목으로 그 여자의 경우가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에게서 선의 가능성을 발견하셨다. 예수께서는 그녀의 품성의 보다 나은 특성을 보셨다. 구속의 경륜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인간에게 주어졌다. 따라서 마리아에게서 이 가능성이 실현되었어야만 했다. 예수의 은혜로 그는 거룩한 품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타락하여 그 심령이 사귀의 거처가 되었던 자가 구주와 매우 가까이 교제하고 또한 봉사하는 자가 되었다. 예수의 발 아래 앉아서 예수에게 배운 사람은 마리아였다. 예수의 머리에 귀중한 기름을 붓고 눈물로 예수의 발을 씻은 사람은 바로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그를 따라갔다. 예수의 부활 후에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은 마리아였다.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도 마리아였다.”(소망, 568)
3.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어디였으며, 마리아가 살던 곳은 어디였나요?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요 8:1~2)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예루살렘이었고, 초기 초막절(요 7:37)이었다.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가 죄 된 삶을 살던 장소는 막달라였으며 요한복음 8장 사건 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다. 막달라[Magdalene] 는 ‘탑’이란 뜻이다. 갈릴리 호수 남서쪽 연안 도시인 디베랴의 북쪽 5㎞ 지점에 위치한 성읍(눅 8:2) 이며. 토기 제작, 염색 공업, 수산물 가공 등의 산업이 발달한 갈릴리 연안 4대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이곳에서 가공된 물고기 절임은 가까이는 예루살렘과 멀리 애굽의 알렉산드리아, 로마 등지로까지 수출되었다고 한다(Talmud). 예수님의 신실한 여제자 중 한 사람인 마리아도 이곳 출신이다(마 27:56; 막 15:40; 눅 8:2; 요 19:25).
4.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난 후 신앙이 더 좋아졌을까 아니면 나빠졌을까요?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요 11:1~2)
신앙이 더 나빠져서 오빠 나사로와 언니 마르다의 눈을 피하여 베다니에서 가까운 예루살렘에 가서 옛날의 악습을 저질렀을까? 이것은 하나의 추론이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신앙은 끊임없이 자라났기 때문이다(요 11장~12장). 누가복음 7장에 대한 추가적 설명으로 재림교 주석은 마리아의 신앙이 자라나고 있음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요한은 마르다의 자매이자 나사로의 누이인 마리아를 예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여자로 밝히며, 그 사건에 관한 그의 기사는 그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누가뿐만 아니라 마태와 마가의 기사와 명백하게 일치한다. 누가(10:39, 42)와 요한(11:1, 2, 19, 20, 28, 31, 32, 45; 12:3)은 둘 다 베다니의 마리아를 언급하고 그 신원을 밝힌다. 막달라 마리아(아마도 갈릴리 서쪽 해변에 있는 “막달라 사람”[마 15:39; 시대의 소망, 405])로 알려진 마리아는 제2차 갈릴리 여행에서 예수와 동행한 여자들 중 하나로 수록돼 있으며(마 8:1~3), 사복음서에 예수의 죽음, 장사, 그리고 부활과 관련하여 언급된다(마 27:56, 61; 28:1; 막 15:40, 47; 16:1, 9; 눅 24:10; 요 19:25; 20:1, 11, 16, 18). 제2차 갈릴리 여행이 있기 얼마 전에 예수는 그녀에게서 일곱 귀신을 쫓아냈다(눅 8:2; 막 16:9).
베다니의 마리아가 자신의 수치스러운 생애 때문에 집을 떠났다면, 아마도 막달라에 살고 있는 친지나 친척들 곁에 거처를 마련했을 것이다. 예수의 갈릴리 봉사에 관해 기록된 사건은 대부분 막달라가 있는 게네사렛 평야 지역에서 일어났고, 따라서 예수가 막달라를 방문한 초기에 귀신 들림에서 풀어 주었을 것이다. 제2차 갈릴리 여행에서 예수와 동행한 후, 그녀는 변화된 사람으로 베다니에 돌아와 거처를 정했을 것이다.“(누가복음 7장에 대한 추가적 설명, 재림교 주석)
참고로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약 3.2킬로미터 떨어졌으며, 감람산 동쪽 비탈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나사로의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오늘날의 엘-라자리예(el-‘Azariyeh)와 같은 장소일 것으로 추정된다.
5. 카톨릭의 교황 그레고리 1세는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한 여인을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보고 있나요?
카톨릭의 교황 그레고리 1세도 591년에 막달라 마리아를 죄인(눅 7:37)인 여인과 향유를 부은 여인과 마르다와 나사로의 누이였던 막달라 마리아를 동일인으로 보았다. 그러나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과 결코 연관시키지 않았다. 비록 카톨릭의 수령이지만 마리아를 간음한 여인과 동일시 보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성경에 언급하지 않은 것을 추론(推論)하여 가르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5.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이 있나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계 22:1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신 12:3)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그 점에서는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관한 화잇 부인의 언급
"이 회개한 여인은 예수를 가장 신실히 따른 사람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자기희생적 사랑
과 헌신으로 그는 예수의 용서하여 주신 은혜에 보답하였다"(소망, 462)
막달라 마리아에 대한 예수님의 언급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소망, 567)
6. 시몬과 마리아는(눅 7장) 어떤 관계였나요?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눅 7:41~43)
“시몬은 그가 지금 멸시하는 여인을 죄 가운데로 유인하였다. 그 여자는 그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다.”(소망 566)
“그러나 시몬은 자기가 마리아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의 죄가 참으로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 주기를 원하셨다. 오백 데나리온의 빚이 오십 데나리온의 빚보다 많은 것처럼 그의 죄가 그 여자의 죄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예수께서는 그에게 보이기를 원하셨다.”(소망, 567)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 그가 그 여자를 정죄하도록 한 그 공의의 엄정한 율법은 그를 정죄하였다.”(소망, 567)
시몬과 마리아의 관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시몬이 마리아를 죄악에 빠뜨린 장본인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
2) 그러나 엘렌 화잇의 가장 놀라운 통찰력은 “시몬이 나사로의 삼촌이었다는 사실이다" (1900, 영문시조)
3) "시몬은 방탕한 삶을 살다가 문둥병에 걸려 비참한 처지에 이를 때에 우리 주님께서 그 문둥병을 고쳐주셨다"(교회지남 기도력, 1972. 4, 3)
4) 시몬은 회개하여 겸손하고 자아를 희생하는 제자가 되었다(소망, 567~568)
“시몬은 손님들 앞에서 공공연하게 자기를 책망하지 않으신 예수의 친절로 인하여 감동되었다. 그는 마리아가 받게 되기를 그가 바랐던 것처럼 대접받지 않았었다. 그는 예수께서 그의 잘못을 다른 사람 앞에 드러내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사실을 진실하게 말함으로 그의 마음에 죄를 깨닫게 하고 동정어린 친절로써 그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호하고도 공공연한 책망은 시몬의 마음을 굳게 하여 회개할 수 없게 하였을 것이지만 참을성 있는 훈계가 그로 하여금 그의 잘못을 깨닫도록 하였다. 시몬은 주님께 진 빚의 크기를 보았다. 회개함으로 그의 교만은 겸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 바리새인은 겸손하고 자아를 희생하는 제자가 되었다.”(소망, 567-568)
성경적 결론
1. 막달라 마리아는 처녀의 몸이었다. 스스로 창녀가 된 것도 아니다. 삼촌 시몬의 방탕한 생활의 희생물이었다.
2.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은(요 8장)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이용당한 여인이었다.
3. 요한복음 8장의 여인은 처녀가 아닌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모세의 율법은 혼인한 여자가 간음했을 때 사형을 명하였으나, 사형 방법은 명시하지 않았다. 미쉬나에 따르면 이런 경우 사형은 교수형으로 집행했다(Sanhedrin 11. 1, Soncino ed. of the Talmud, 558). 약혼한 여자가 관여된 경우, 율법은 돌로 쳐죽이는 사형을 명하였다(신 22:23~24). 이것 역시 미쉬나의 법규였다(Sanhedrin 7. 4, 9, Soncino ed. of the Talmud, 359, 451, 452). 그러므로 당해(當該)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요 8:5, 재림교 주석)
4. 그러므로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은 동일인이 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5.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예루살렘이었고, 초기 초막절(요 7:37)이었다.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가 죄 된 삶을 살던 장소는 막달라였으며 요한복음 8장 사건 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다.
6.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난 후 신앙이 더 좋아졌을까 아니면 나빠졌을까요?
신앙이 더 나빠져서 오빠 나사로와 언니 마르다의 눈을 피하여 베다니에서 가까운 예루살렘에 가서 옛날의 악습을 저질렀을까? 이것은 하나의 추론이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신앙은 끊임없이 자라났기 때문이다(요 11장~12장).
7.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그 점에서는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비싼 향유 옥합을 깨트린 한 여인은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그 여인과 동일 인물인가?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눅 7:3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요 8:3~4)
1) 막달라 마리아
필자는 비싼 향유 옥합을 깨트린 한 여인이 누구인지 연구하던 중 사복음서를 비교하다가 답을 찾았다. 누가복음 7장 37절에는 “죄를 지은 한 여자”라고 표현했지만 요한복음 12장 3절에는 그녀의 이름을 “마리아”라고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마리아는 누구일까? 『재림교 주석』은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던 마리아라고 말한다.
“이 마리아를 다른 마리아들과 구분하기 위해 막달라인이라고 불렀다. 마리아라는 이름은 신약에 자주 등장하며, 구약에 “미리암”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마 1:16). 아마도 막달라인이라는 호칭은 그리스도가 마리아를 찾아내어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었던 당시에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었음(마 15:39)을 가리킬 것이다”(재림교 성경주석, 눅 8:2).
막달라 마리아는 마르다의 동생이며 나사로의 누이(요 11:1)이다. 어떤 일보다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보아 주의 말씀을 갈급해하고 사랑하는 자(눅 10:39)였다. 나사로의 죽음 이후 예수 방문 시 예수께서 외쳐서 부르실 때에야 비로소 나아가 하소연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아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요 11:28~35)였다. 삼백 데나리온에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씻긴 것으로 보아 예수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지닌 자(눅 7:37~50)였다. 예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음으로써 예수로부터 그리스도의 장사를 예비한 행동을 하였다고 칭찬받은 자(마 26:12~13; 막 14:8~9; 요 12:7)이다. 일곱 귀신 들렸던 막달라인 마리아(눅 8:2; 소망, 568)이다. 시몬에게 성폭행당한 마리아(소망 566)이다.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예수를 따라간 마리아(마 27:56; 소망, 568)이다. 예수의 부활 후에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마리아(눅 23:55; 소망, 568)이다.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마리아(소망, 568)이다.
마리아에 관해 엘렌 G. 화잇은 다음과 같이 자세히 설명한다. “마리아는 큰 죄인처럼 주목을 받았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생애를 꼴지어 왔던 환경들을 아셨다. 그는 마리아의 영혼 속에 있는 모든 희망의 불꽃을 끄실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절망과 파멸에서 마리아를 건져 주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리아는 그의 마음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던 사귀들을 일곱 번이나 책망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다. 그를 위하여 아버지께 힘써 탄원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예수의 흠 없는 순결에 비하여 죄가 얼마나 더러운 것임을 알고 예수의 능력을 통하여 승리해 왔었다. 인간의 안목으로 그 여자의 경우가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에게서 선의 가능성을 발견하셨다. 예수께서는 그녀의 품성의 보다 나은 특성을 보셨다. 구속의 경륜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인간에게 주어졌다. 따라서 마리아에게서 이 가능성이 실현되어야 했다. 예수의 은혜로 그는 거룩한 품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타락하여 그 심령이 사귀의 거처가 되었던 자가 구주와 매우 가까이 교제하고 또한 봉사하는 자가 되었다. 예수의 발아래 앉아서 예수에게 배운 사람은 마리아였다. 예수의 머리에 귀중한 기름을 붓고 눈물로 예수의 발을 씻은 사람이 바로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그를 따라갔다. 예수의 부활 후에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도 마리아였다. 또한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도 마리아였다”(소망, 568).
2)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은 동일인이 아님. 성경이나 예언의 선물(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점에서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a.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관한 엘렌 G. 화잇의 언급
"이 회개한 여인은 예수를 가장 신실히 따른 사람 중 하나가 되었다. 자기희생적 사랑
과 헌신으로 그는 예수의 용서하여 주신 은혜에 보답하였다"(소망, 462).
b. 막달라 마리아에 대한 엘렌 G. 화잇의 언급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소망, 567).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 중에서 무의식중에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한 여인을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면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동일 인물이 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이제 성경을 통해 문답식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1.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처녀였나요? 아니면 약혼한 여자였나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요 8:3~5)
이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모세의 율법은 혼인한 여자가 간음했을 때 사형을 명하였으나, 사형 방법은 명시하지 않았다. 미쉬나에 따르면 이런 경우 사형은 교수형으로 집행했다(Sanhedrin 11. 1, Soncino ed. of the Talmud, 558). 약혼한 여자가 관여된 경우, 율법은 돌로 쳐 죽이는 사형을 명하였다(신 22:23~24). 이것 역시 미쉬나의 법규였다(Sanhedrin 7. 4, 9, Soncino ed. of the Talmud, 359, 451, 452). 그러므로 당해(當該)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요 8:5, 재림교 주석)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레 20:10)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신 22:23~24)
신명기 22장 23~24절을 재림교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23 약혼한 후에. 이 경우에, 실제로 간음을 행한 것과 동일하게 간주되었다. 이는 그 여인이 그녀의 “남편”과 결혼하기로 서약했으므로 결혼한 여인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요셉과 마리아의 경우와 비교해 보라. 그들은 정혼만 하고 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그의 “아내”로 불렸다(마 1:20, 24).”(신 22:23, 재림교주석)
그러므로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은 처녀가 아닌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남편이 없다면 간음이라 속단 할 수 없다. 여인이 처녀일 경우 이를 범한 자가 같이 살면 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고소인은 남편이어야 한다. 그리고 재판에는 간부와 음부가 동시에 참석해야 한다.
2.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죄를 지은 한 여자”인 막달라 마리아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눅 7:37~38, 47~48)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
① 마리아는 ‘높여진 자’라는 뜻.
② 마르다의 동생이며 나사로의 누이(요 11:1).
③ 갈릴리 서쪽 막달라 출신 마리아(눅 8:2)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 공관복음의 이야기들은 막달라 마리아의 이름을 다른 여자들의 이름과 함께 열거할 때 항상 가장 먼저 언급한다(마 27:56, 61; 28:1; 막 15:40, 47; 16:1; 눅 24:10). 이것은 예수를 향한 그녀의 열렬한 헌신을 증거한다. 그녀의 감사는 단지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눅 7:38, 44), 매우 실제적이었다. 이 마리아를 다른 마리아들과 구분하기 위해 막달라인이라고 불렀다. 마리아라는 이름은 신약에 자주 등장하며, 구약에 “미리암”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마 1:16). 아마도 막달라인이라는 호칭은 그리스도가 마리아를 찾아내어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었던 당시에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었음(마 15:39-“39 마가단. 본문상의 증거는 “마가단”(Magadan)이라는 독법을 지지한다(제임스왕역(KJV)에는 막달라[Magdala]로 되어 있음-역자 주). 가장 최근의 권위 있는 학자들은 막달라를 지지하며, 이곳을 가버나움과 디베랴 사이의 서쪽 해변에 위치한 메즈델(Mejdel)로 생각한다. 메즈델 유적지는 게네사렛 평지의 남쪽 접경 지역 근처에 있다. 마 15:39 재림교 주석)을 가리킨다.”(눅 8:2, 재림교주석)
④ 어떤 일보다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보아 주의 말씀을 갈급해 하고 사랑하는 자(눅 10:39).
⑤ 나사로의 죽음 이후 예수 방문 시 예수께서 외쳐서 부르실 때야 비로소 나아가 하소연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아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요 11:28~35).
⑥ 삼백 데나리온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씻긴 것으로 보아 예수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지닌 자(눅 7:37~50).
예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음으로써 예수로부터 그리스도의 장사를 예비한 행동을 하였다고 칭찬 받은 자(마 26:12~13 ; 막 14:8~9 ; 요 12:7).
⑦ 일곱 귀신들렸던 막달라인 마리아(눅 8:2, 소망, 568)
⑧ 시몬에게 성폭행 당한 마리아(소망 566)
⑨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예수를 따라간 마리아(마 27:56, 소망, 568)
⑩ 예수의 부활 후에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 마리아(눅 23:55, 소망, 568)
⓫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 마리아(소망, 568)
“마리아는 큰 죄인처럼 주목을 받았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생애를 꼴지워왔던 환경들을 아셨다. 그는 마리아의 영혼 속에 있는 모든 희망의 불꽃을 끄실 수도 있으셨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절망과 파멸에서 마리아를 건져 주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리아는 그의 마음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던 사귀들을 일곱번이나 책망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다. 그를 위하여 아버지께 힘써 탄원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예수의 흠없는 순결에 비하여 죄가 얼마나 더러운 것임을 알고 예수의 능력을 통하여 승리해 왔었다.
인간의 안목으로 그 여자의 경우가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에게서 선의 가능성을 발견하셨다. 예수께서는 그녀의 품성의 보다 나은 특성을 보셨다. 구속의 경륜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인간에게 주어졌다. 따라서 마리아에게서 이 가능성이 실현되었어야만 했다. 예수의 은혜로 그는 거룩한 품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타락하여 그 심령이 사귀의 거처가 되었던 자가 구주와 매우 가까이 교제하고 또한 봉사하는 자가 되었다. 예수의 발 아래 앉아서 예수에게 배운 사람은 마리아였다. 예수의 머리에 귀중한 기름을 붓고 눈물로 예수의 발을 씻은 사람은 바로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그를 따라갔다. 예수의 부활 후에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은 마리아였다.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도 마리아였다.”(소망, 568)
3.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어디였으며, 마리아가 살던 곳은 어디였나요?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요 8:1~2)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예루살렘이었고, 초기 초막절(요 7:37)이었다.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가 죄 된 삶을 살던 장소는 막달라였으며 요한복음 8장 사건 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다. 막달라[Magdalene] 는 ‘탑’이란 뜻이다. 갈릴리 호수 남서쪽 연안 도시인 디베랴의 북쪽 5㎞ 지점에 위치한 성읍(눅 8:2) 이며. 토기 제작, 염색 공업, 수산물 가공 등의 산업이 발달한 갈릴리 연안 4대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이곳에서 가공된 물고기 절임은 가까이는 예루살렘과 멀리 애굽의 알렉산드리아, 로마 등지로까지 수출되었다고 한다(Talmud). 예수님의 신실한 여제자 중 한 사람인 마리아도 이곳 출신이다(마 27:56; 막 15:40; 눅 8:2; 요 19:25).
4.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난 후 신앙이 더 좋아졌을까 아니면 나빠졌을까요?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요 11:1~2)
신앙이 더 나빠져서 오빠 나사로와 언니 마르다의 눈을 피하여 베다니에서 가까운 예루살렘에 가서 옛날의 악습을 저질렀을까? 이것은 하나의 추론이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신앙은 끊임없이 자라났기 때문이다(요 11장~12장). 누가복음 7장에 대한 추가적 설명으로 재림교 주석은 마리아의 신앙이 자라나고 있음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요한은 마르다의 자매이자 나사로의 누이인 마리아를 예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여자로 밝히며, 그 사건에 관한 그의 기사는 그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누가뿐만 아니라 마태와 마가의 기사와 명백하게 일치한다. 누가(10:39, 42)와 요한(11:1, 2, 19, 20, 28, 31, 32, 45; 12:3)은 둘 다 베다니의 마리아를 언급하고 그 신원을 밝힌다. 막달라 마리아(아마도 갈릴리 서쪽 해변에 있는 “막달라 사람”[마 15:39; 시대의 소망, 405])로 알려진 마리아는 제2차 갈릴리 여행에서 예수와 동행한 여자들 중 하나로 수록돼 있으며(마 8:1~3), 사복음서에 예수의 죽음, 장사, 그리고 부활과 관련하여 언급된다(마 27:56, 61; 28:1; 막 15:40, 47; 16:1, 9; 눅 24:10; 요 19:25; 20:1, 11, 16, 18). 제2차 갈릴리 여행이 있기 얼마 전에 예수는 그녀에게서 일곱 귀신을 쫓아냈다(눅 8:2; 막 16:9).
베다니의 마리아가 자신의 수치스러운 생애 때문에 집을 떠났다면, 아마도 막달라에 살고 있는 친지나 친척들 곁에 거처를 마련했을 것이다. 예수의 갈릴리 봉사에 관해 기록된 사건은 대부분 막달라가 있는 게네사렛 평야 지역에서 일어났고, 따라서 예수가 막달라를 방문한 초기에 귀신 들림에서 풀어 주었을 것이다. 제2차 갈릴리 여행에서 예수와 동행한 후, 그녀는 변화된 사람으로 베다니에 돌아와 거처를 정했을 것이다.“(누가복음 7장에 대한 추가적 설명, 재림교 주석)
참고로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약 3.2킬로미터 떨어졌으며, 감람산 동쪽 비탈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나사로의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오늘날의 엘-라자리예(el-‘Azariyeh)와 같은 장소일 것으로 추정된다.
5. 카톨릭의 교황 그레고리 1세는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한 여인을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보고 있나요?
카톨릭의 교황 그레고리 1세도 591년에 막달라 마리아를 죄인(눅 7:37)인 여인과 향유를 부은 여인과 마르다와 나사로의 누이였던 막달라 마리아를 동일인으로 보았다. 그러나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과 결코 연관시키지 않았다. 비록 카톨릭의 수령이지만 마리아를 간음한 여인과 동일시 보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성경에 언급하지 않은 것을 추론(推論)하여 가르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5.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이 있나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계 22:1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신 12:3)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그 점에서는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관한 화잇 부인의 언급
"이 회개한 여인은 예수를 가장 신실히 따른 사람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자기희생적 사랑
과 헌신으로 그는 예수의 용서하여 주신 은혜에 보답하였다"(소망, 462)
막달라 마리아에 대한 예수님의 언급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소망, 567)
6. 시몬과 마리아는(눅 7장) 어떤 관계였나요?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눅 7:41~43)
“시몬은 그가 지금 멸시하는 여인을 죄 가운데로 유인하였다. 그 여자는 그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다.”(소망 566)
“그러나 시몬은 자기가 마리아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의 죄가 참으로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 주기를 원하셨다. 오백 데나리온의 빚이 오십 데나리온의 빚보다 많은 것처럼 그의 죄가 그 여자의 죄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예수께서는 그에게 보이기를 원하셨다.”(소망, 567)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 그가 그 여자를 정죄하도록 한 그 공의의 엄정한 율법은 그를 정죄하였다.”(소망, 567)
시몬과 마리아의 관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시몬이 마리아를 죄악에 빠뜨린 장본인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
2) 그러나 엘렌 화잇의 가장 놀라운 통찰력은 “시몬이 나사로의 삼촌이었다는 사실이다" (1900, 영문시조)
3) "시몬은 방탕한 삶을 살다가 문둥병에 걸려 비참한 처지에 이를 때에 우리 주님께서 그 문둥병을 고쳐주셨다"(교회지남 기도력, 1972. 4, 3)
4) 시몬은 회개하여 겸손하고 자아를 희생하는 제자가 되었다(소망, 567~568)
“시몬은 손님들 앞에서 공공연하게 자기를 책망하지 않으신 예수의 친절로 인하여 감동되었다. 그는 마리아가 받게 되기를 그가 바랐던 것처럼 대접받지 않았었다. 그는 예수께서 그의 잘못을 다른 사람 앞에 드러내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사실을 진실하게 말함으로 그의 마음에 죄를 깨닫게 하고 동정어린 친절로써 그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호하고도 공공연한 책망은 시몬의 마음을 굳게 하여 회개할 수 없게 하였을 것이지만 참을성 있는 훈계가 그로 하여금 그의 잘못을 깨닫도록 하였다. 시몬은 주님께 진 빚의 크기를 보았다. 회개함으로 그의 교만은 겸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 바리새인은 겸손하고 자아를 희생하는 제자가 되었다.”(소망, 567-568)
성경적 결론
1. 막달라 마리아는 처녀의 몸이었다. 스스로 창녀가 된 것도 아니다. 삼촌 시몬의 방탕한 생활의 희생물이었다.
2.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은(요 8장)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이용당한 여인이었다.
3. 요한복음 8장의 여인은 처녀가 아닌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모세의 율법은 혼인한 여자가 간음했을 때 사형을 명하였으나, 사형 방법은 명시하지 않았다. 미쉬나에 따르면 이런 경우 사형은 교수형으로 집행했다(Sanhedrin 11. 1, Soncino ed. of the Talmud, 558). 약혼한 여자가 관여된 경우, 율법은 돌로 쳐죽이는 사형을 명하였다(신 22:23~24). 이것 역시 미쉬나의 법규였다(Sanhedrin 7. 4, 9, Soncino ed. of the Talmud, 359, 451, 452). 그러므로 당해(當該) 사건은 약혼한 여자의 간음 사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요 8:5, 재림교 주석)
4. 그러므로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은 동일인이 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5.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이 고소 사건은 장소가 예루살렘이었고, 초기 초막절(요 7:37)이었다.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가 죄 된 삶을 살던 장소는 막달라였으며 요한복음 8장 사건 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다.
6.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난 후 신앙이 더 좋아졌을까 아니면 나빠졌을까요?
신앙이 더 나빠져서 오빠 나사로와 언니 마르다의 눈을 피하여 베다니에서 가까운 예루살렘에 가서 옛날의 악습을 저질렀을까? 이것은 하나의 추론이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신앙은 끊임없이 자라났기 때문이다(요 11장~12장).
7. 성경이나 예언의 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그 점에서는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비싼 향유 옥합을 깨트린 한 여인은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그 여인과 동일 인물인가?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눅 7:3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요 8:3~4)
1) 막달라 마리아
필자는 비싼 향유 옥합을 깨트린 한 여인이 누구인지 연구하던 중 사복음서를 비교하다가 답을 찾았다. 누가복음 7장 37절에는 “죄를 지은 한 여자”라고 표현했지만 요한복음 12장 3절에는 그녀의 이름을 “마리아”라고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마리아는 누구일까? 『재림교 주석』은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던 마리아라고 말한다.
“이 마리아를 다른 마리아들과 구분하기 위해 막달라인이라고 불렀다. 마리아라는 이름은 신약에 자주 등장하며, 구약에 “미리암”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마 1:16). 아마도 막달라인이라는 호칭은 그리스도가 마리아를 찾아내어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었던 당시에 그녀가 막달라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었음(마 15:39)을 가리킬 것이다”(재림교 성경주석, 눅 8:2).
막달라 마리아는 마르다의 동생이며 나사로의 누이(요 11:1)이다. 어떤 일보다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보아 주의 말씀을 갈급해하고 사랑하는 자(눅 10:39)였다. 나사로의 죽음 이후 예수 방문 시 예수께서 외쳐서 부르실 때에야 비로소 나아가 하소연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아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요 11:28~35)였다. 삼백 데나리온에 해당하는 값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씻긴 것으로 보아 예수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지닌 자(눅 7:37~50)였다. 예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음으로써 예수로부터 그리스도의 장사를 예비한 행동을 하였다고 칭찬받은 자(마 26:12~13; 막 14:8~9; 요 12:7)이다. 일곱 귀신 들렸던 막달라인 마리아(눅 8:2; 소망, 568)이다. 시몬에게 성폭행당한 마리아(소망 566)이다.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예수를 따라간 마리아(마 27:56; 소망, 568)이다. 예수의 부활 후에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마리아(눅 23:55; 소망, 568)이다.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마리아(소망, 568)이다.
마리아에 관해 엘렌 G. 화잇은 다음과 같이 자세히 설명한다. “마리아는 큰 죄인처럼 주목을 받았었으나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생애를 꼴지어 왔던 환경들을 아셨다. 그는 마리아의 영혼 속에 있는 모든 희망의 불꽃을 끄실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절망과 파멸에서 마리아를 건져 주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마리아는 그의 마음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던 사귀들을 일곱 번이나 책망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다. 그를 위하여 아버지께 힘써 탄원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예수의 흠 없는 순결에 비하여 죄가 얼마나 더러운 것임을 알고 예수의 능력을 통하여 승리해 왔었다. 인간의 안목으로 그 여자의 경우가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에게서 선의 가능성을 발견하셨다. 예수께서는 그녀의 품성의 보다 나은 특성을 보셨다. 구속의 경륜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인간에게 주어졌다. 따라서 마리아에게서 이 가능성이 실현되어야 했다. 예수의 은혜로 그는 거룩한 품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 타락하여 그 심령이 사귀의 거처가 되었던 자가 구주와 매우 가까이 교제하고 또한 봉사하는 자가 되었다. 예수의 발아래 앉아서 예수에게 배운 사람은 마리아였다. 예수의 머리에 귀중한 기름을 붓고 눈물로 예수의 발을 씻은 사람이 바로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십자가 곁에 섰었으며 무덤까지 그를 따라갔다. 예수의 부활 후에 무덤에 제일 먼저 나타난 사람도 마리아였다. 또한 부활하신 구주를 처음으로 선포한 사람도 마리아였다”(소망, 568).
2) 막달라 마리아(눅 7장)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요 8장)은 동일인이 아님. 성경이나 예언의 선물(신)에 두 여인을 동일한 여인으로 언급한 곳은 한 구절도 없다. 다만 비슷한 점이 있다면 간음한 여인도 용서받은 이후 신실히 주님을 따랐다는 점에서 다소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a.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관한 엘렌 G. 화잇의 언급
"이 회개한 여인은 예수를 가장 신실히 따른 사람 중 하나가 되었다. 자기희생적 사랑
과 헌신으로 그는 예수의 용서하여 주신 은혜에 보답하였다"(소망, 462).
b. 막달라 마리아에 대한 엘렌 G. 화잇의 언급
“마리아는 용서받은 죄인인 반면에 시몬은 용서받지 못한 죄인이었다”(소망,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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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을 너무 쉽게 만드는 한국 교회의 경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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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여시는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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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인 진화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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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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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6.04.24 | 0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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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에 큰 도움이 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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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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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6.01.26 | 0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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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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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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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통찰과 성경의 메시지에 근거한 해석학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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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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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자'와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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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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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새 땅에는 성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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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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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성막, 회막, 성전의 차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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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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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죽일 수 있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한다. “(마 10:28)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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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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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재림시에 영혼들은 데리고 오시는가? (살전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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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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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영원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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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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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림은 오리온 성좌의 열린공간을 통해 오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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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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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8:3-) 간음한여인이 막달라 마리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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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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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Mormonism)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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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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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5.06.16 | 0 |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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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에 나타난 소아시아의 7교회는 한 시대 동안의 7교회의 특징인가? 아니면 각 시대적인 7교회시대의 교회의 특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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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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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5.06.06 | 0 | 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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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전을 정결하게 하심에서 배울 교훈은 무엇인가?(요 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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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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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5.06.06 | 0 |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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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심판', 'The Wisdom Encyclopedia of the Bible'의 한국어판 532-534 페이지에 나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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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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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1세기에 무디, 빌리 그래함, 한경직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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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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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대좌한 사람(요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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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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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 2025.06.06 | 0 | 2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