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는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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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admin
Date
2025-03-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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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근세사는 루터의 종교개혁으로부터 시작한다. 이것은 기독교회사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고 대체로 근세사를 루터의 종교개혁운동으로부터 기산하는 것이 통례이다. 종교개혁이라는 'reformation'은 '개조'라는 의미이지만 이를 '종교개혁'이라고 번역한 것은 통칭에 의한 것이다. 종교개혁은 다방면의 사상인 것이어서 그 일어난 근원과 의의 역시 단일하지 않다.'(기독교회사 285, 송낙원 저)
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의 기원에 대하여 여러가지 기독교사 책들은 자세하게 복잡하게 기록하고 있어서 단순하게 포괄적으로 이해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다음의 책은 그것을 이해하는데 단순하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6세기 종교개혁은 당시 상황적으로 종교개혁을 할 수 밖에 없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가령 교황청의 부패, 수도원의 금욕생활과 스콜라철학의 쇠퇴, 신비주의의 대두 , 인쇄술의 발명, 신대륙의 발견, 희랍어 신약성경 출판, 자유사상 대두 등이 종교개혁의 배경이 되었고 카톨릭교가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 제2니케아회의에서 화상숭배를 승인하였고 제 4차 라테란 회의가 성찬교리에 대하여 화체설을 교리화 시켰다. 또 신부 앞에서 죄를 고백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교리를 제정하였고 당시 소위 이단자들(개혁교회 신자들)을 죽이는 것을 합당하게 여겼던 것이다.
그리고 플로렌스(Florence) 회의는 교황권 지상주의와 연옥설을 교리화 하였고 고해의식에 속하는 면죄부(indulgence) 제도에 대한 강한 저항심이 루터로 하여금 종교개혁을 일으키는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다. 루터는 이런 내용을 지적한 95개 조항을 1517년 10월 31일 정오 경에 비텐베르크 교회당 문에 제시하면서 촉발되었다.
종교개혁 당시 알메리커스(Almericus)와 그의 제자들은 화체설을 부인하고 유물숭배를 우상숭배라고 주장했다가 화형이 선고 되기도 했다. 종교개혁 이후 열린 트렌트회의 에서는 모든 교리를 종전대로 지키기로 했는데 화체설, 연옥설, 성자숭배, 화상과 유물숭배 등이다.
카톨릭교회에서는 루터의 견해를 배격하여 그 사람과 항의한 모든 사람들을 강제 추방했다. 결과적으로 추방당한 그들은 별도의 모임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성경을 연구하며 해석하고 이해한대로 그 교회를 떠났다. 이것이 '항의자'(프로테스탄트)라 일컫게 될 그리스도교의 새로운 지류의 시작이었다. 이 용어는 카톨릭교회가 반 카톨릭과 신자들을 '항의자'로 부르면서 쓰여지게 되었다.'(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68-69)
말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많은 신교가 태동발전하게 되었는데 저마다 성경관에 의해 발전하려고 노력하였으나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개혁하지 못하고 이어받은 비 진리를 아쉽게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개혃교회는 19세기까지 발전해 갔다. 그런데 19세기 중엽에 미국에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오래동안 잃었던 안식일을 되찾고 모든 교리가 성경복음으로 돌아가는 운동이 전개되었었다. 이것은 계 12:17절의 남은 무리에 대한 예언의 성취였으며 사실상 바로 이때쯤 해서 비로서 종교개혁은 끝났다고 선연할만치 확실한 성경상의 교리관이 확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회사는 성서진리에 대한 증인격인 것이 틀림없다. 성경을 올바르고 확실하게 이해하여 참 진리 가운데서 살려고 하면 반드시 그리고 가능한 기독교회사를 연구해야 만 할 것이다. 특히 각각의 신교의 발전상을 연구 해야만 복음전도와 아울러 성서진리를 잘 전할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영근
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의 기원에 대하여 여러가지 기독교사 책들은 자세하게 복잡하게 기록하고 있어서 단순하게 포괄적으로 이해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다음의 책은 그것을 이해하는데 단순하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6세기 종교개혁은 당시 상황적으로 종교개혁을 할 수 밖에 없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가령 교황청의 부패, 수도원의 금욕생활과 스콜라철학의 쇠퇴, 신비주의의 대두 , 인쇄술의 발명, 신대륙의 발견, 희랍어 신약성경 출판, 자유사상 대두 등이 종교개혁의 배경이 되었고 카톨릭교가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 제2니케아회의에서 화상숭배를 승인하였고 제 4차 라테란 회의가 성찬교리에 대하여 화체설을 교리화 시켰다. 또 신부 앞에서 죄를 고백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교리를 제정하였고 당시 소위 이단자들(개혁교회 신자들)을 죽이는 것을 합당하게 여겼던 것이다.
그리고 플로렌스(Florence) 회의는 교황권 지상주의와 연옥설을 교리화 하였고 고해의식에 속하는 면죄부(indulgence) 제도에 대한 강한 저항심이 루터로 하여금 종교개혁을 일으키는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다. 루터는 이런 내용을 지적한 95개 조항을 1517년 10월 31일 정오 경에 비텐베르크 교회당 문에 제시하면서 촉발되었다.
종교개혁 당시 알메리커스(Almericus)와 그의 제자들은 화체설을 부인하고 유물숭배를 우상숭배라고 주장했다가 화형이 선고 되기도 했다. 종교개혁 이후 열린 트렌트회의 에서는 모든 교리를 종전대로 지키기로 했는데 화체설, 연옥설, 성자숭배, 화상과 유물숭배 등이다.
카톨릭교회에서는 루터의 견해를 배격하여 그 사람과 항의한 모든 사람들을 강제 추방했다. 결과적으로 추방당한 그들은 별도의 모임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성경을 연구하며 해석하고 이해한대로 그 교회를 떠났다. 이것이 '항의자'(프로테스탄트)라 일컫게 될 그리스도교의 새로운 지류의 시작이었다. 이 용어는 카톨릭교회가 반 카톨릭과 신자들을 '항의자'로 부르면서 쓰여지게 되었다.'(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68-69)
말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많은 신교가 태동발전하게 되었는데 저마다 성경관에 의해 발전하려고 노력하였으나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개혁하지 못하고 이어받은 비 진리를 아쉽게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개혃교회는 19세기까지 발전해 갔다. 그런데 19세기 중엽에 미국에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오래동안 잃었던 안식일을 되찾고 모든 교리가 성경복음으로 돌아가는 운동이 전개되었었다. 이것은 계 12:17절의 남은 무리에 대한 예언의 성취였으며 사실상 바로 이때쯤 해서 비로서 종교개혁은 끝났다고 선연할만치 확실한 성경상의 교리관이 확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회사는 성서진리에 대한 증인격인 것이 틀림없다. 성경을 올바르고 확실하게 이해하여 참 진리 가운데서 살려고 하면 반드시 그리고 가능한 기독교회사를 연구해야 만 할 것이다. 특히 각각의 신교의 발전상을 연구 해야만 복음전도와 아울러 성서진리를 잘 전할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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